'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 엄수정과 숨막히는 식사 하다 실신...한다감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8 2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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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유나가 결국 실신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85회에서는 갑순(엄수정 분)이 최선해(오유나 분)에게 과거 가족사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가운데 분노한 서초희(한다감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순은 최선해 아버지가 사기로 서강림(심지호 분) 집안을 망하게 했다며 협박하고 돈을 요구했다.

결국 갑순은 오장금(양미경 분)의 반찬가게로 찾아가 "여기 며느리 되실 분이랑 저랑 인연이 있는데 우리 딸 교수님이다"라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갑순의 등장에 최선해는 어쩔줄 몰라했고 오장금은 "세상이 참 좁다"며 "우리 인연이 이렇게 엮이냐"고 했다. 그러자 서초희는 "무슨 인연으로 묶였냐"고 했다.

그러자 오장금은 "예전에 아버지랑 같이 사업하셨던 분 아내 분이시다"고 했다. 이때 갑순은 최선해에 "왜 이렇게 땀을 흘리냐"며 "누가 보면 돈 떼먹은 사기꾼이라도 잡으러 온 줄 알겠다"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서초희는 "사람 앞에 두고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며 불쾌해했다. 이후 모두들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선해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고 갑순은 최선해와 서초희가 오랜 친구 사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갑순이 이 사실을 알고 자꾸 비아냥 대자 최선해는 결국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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