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안석환의 정체 알았다..."날 속였나"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6 2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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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금보라가 안석환의 정체를 알게됐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64회에서는 나선덕(금보라 분)이 방배수(안석환 분)의 정체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선덕은 청소 중 자신이 알고 있던 브래드(안석환 분)와 방배수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를 알게 된 나선덕은 "회장이었다니"라며 "진짜 방배수 회장이었다니 어떻게 이럴수가"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충격을 받은 나선덕은 그렇게 건물 밖으로 나갔다.

방배수는 해명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지만 나선덕은 거절 버튼을 눌렀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나선덕은 "어떻게 날 감쪽같이 속이고"라며 "혹시 내가 청소일 한다고 우스워 보였다"라고 했다. 그러더니 "어쩜 사람을 이렇게 가지고 노냐"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서초희(한다감 분)는 방배수를 만나 "어머님에 대한 회장님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방배수는 "나여사를 향한 내 마음은 거짓이 없다"며 "내 모든 것을 걸고라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말에 서초희는 "그러면 적어도 어머님께 회장님의 신분을 밝혀야 되지 않냐"고 말했다.

방배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신뢰가 기본인데 내가 나여사한테 다 말한테니까 걱정 말아라"고 서초희를 안심시켰다. 이에 서초희는 "그럼 회장님 믿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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