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결국 한정우에게 헤어짐 말하다..."여기까지만 하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5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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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과 한정우가 이별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19회에서는 서보리(윤다영 분)가 양재민(한정우 분)에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보리는 양재민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이에 놀란 양재민은 "내가 잘못 들은 거냐"며 "방금 헤어지자고 한거냐"고 했다.

이에 서보리는 "마음이 변했다"며 "막상 집 나오고 다 버린다고 하니까 감정이 식었다"며 거짓말했다. 이어 "날 속물이라 욕해도 좋다"며 "아무튼 여기까지만 했으면 좋겠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양재민은 "방금 그 말 설마 진심이냐"고 했다. 이에 서보리는 "진심이다"며 "어렵게 생각하고 말씀드린거다"고 하고 돌아섰다.

이후 서초희(한다감 분)는 서보리에게 괜찮냐 물었고 서보리는 "괜찮은 척 하는 거지만 견뎌낼거다"고 했다.

또 강남구(한상진 분) 역시 양재민을 만나 조언을 했다. 강남구는 "양재민 씨가 독립하는 걸 뭐라고 할 순 없지만 그게 우리 처제 때문이면 안된다"며 "남자답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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