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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지호와 한다감이 사건의 진실을 알게됐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02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 분), 서초희(한다감 분)가 갑순(엄수정 분)과 관련된 사기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순이 서강림과 서초희가 사기 사건 피해자를 만나는 것을 보고 놀라 도망갔다. 서초희와 서강림이 놀라 쫓아갔지만 갑순은 도망갔다.
이후 서초희와 서강림은 당시 계약을 한 사람에 대해 물었고 피해자는 사진을 보더니 최선해(오유나 분)의 아버지랑 계약한 것이 아닌 갑순의 남편과 계약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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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서강림은 믿지 못한다는 듯 확실하냐고 물었고 피해자는 "몇 번을 이야기 하냐"며 "아까 갑순씨한테도 확인해 줬고 맞다고 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결국 서강림과 서초희는 갑순의 집을 직접 찾아갔고 여기서 한슬아(정보민 분)과 마주쳤다. 이때 한슬아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갑순이었다.
갑순은 한슬아에게 "사기꾼은 최선해 아빠가 아닌데 내가 그거 알고도 아파트 팔아 돈 뜯어내라 했으니 도망가야 한다"고 소리쳤다. 이에 서강림은 모든 것을 듣고 갑순에게 어디있냐고 캐물었다.
이후 서강림은 최선해를 만나 "이제 다 끝났다"며 "아저씨가 아니었고 내가 다 확인했다"고 말했다. 최선해가 "그게 정말이냐"라고 놀라자 서강림은 "아저씨는 특허의약과 아무 관련 없으셨다"며 "모든 게 한슬아 아버지가 아저씨 명의 도용해서 저지른 일이었고 내가 빨리 알아봤어야했는데 미안하다"고 전했다.
서강림은 "누나가 끝까지 우리 가정 지키려 했지 않나"며 "이제 그럼 같이 가서 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우리 가족한테도 같이 설명해줘야지"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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