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김지안, 김승수X왕빛나 연인 사이 오해...김소은 눈물 펑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4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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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안이 김승수, 왕빛나를 오해했다.


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22회에서는 김소림(김소은 분)이 신무영(김승수 분)에게 고백을 거절 당하고 슬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무영은 김소림에게 "더 좋은 남자 만나라"며 "선생님이 아깝다"고 하며 고백을 거절했다. 하지만 신무영은 김소림 부친 가게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있었다. 이와중에 신무영에게 연인이 있다고 생각한 신지혜(김지안 분)가 이 모습을 우연히 목격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이후 신무영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고 이를 뒤쫓아간 신지혜는 그가 장현정(왕빛나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둘이 사귄다고 오해했다.

앞서 김소림은 신무영의 고백을 거절 당한 후 "딸 있으면 연애도 못하냐"며 "누가 결혼하자 했냐"며 마음을 드러냈지만 신무영은 계속 거절했다. 김소림은 "내가 좋다는데 그걸 왜 마음대로 정하냐"고 했지만 신무영은 떠난 것이다.

 

이후 김소림은 신무영이 몰래 세워놓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심란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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