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없어졌던 정보민 근황 밝혀지자 엄수정 오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2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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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보민이 어머니 엄수정에게 편지를 보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09회에서는 한슬아(정보민 분)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원주(조향기 분)가 서초희(한다감 분) 집에 들어가 강남구(한상진 분)에게 따지기 시작했다.

조원주는 서초희에게 "우리 방수 건설을 단박에 꿀꺽할 계획을 세울 줄 몰랐다"며 "처음엔 시어머니 다음엔 시동생, 남편까지 나서서 기어이 방수건설을 먹겠다는거냐"고 화를 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그러자 서초희는 "말 조심하라"고 말했다. 이에 강남구는 "대체 무슨 말씀이시냐"고 했다. 이어 노원주는 "임원회의까지 들어가고 우리 애 아빠 자리까지 넘보는데 단순한 오해 같냐"며 "우리 애 아빠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아버님 유일한 혈육은 애 아빠니까 그렇게 알라"고 했다.

한편 한슬아는 마갑순(엄수정 분)에게 편지를 보냈다. 한슬아는 부산 무역 회사에 합격해 그곳에서 아이와 둘이 사택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슬아는 마갑순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에 마갑순은 오열하며 딸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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