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20만여 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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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11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20만 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0만479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보다 11만5,392명 증가했지만 1주 전인 지난 4일 동 시간대 집계치와 비교하면 5만4,838명 줄었다. 2주 전인 지난달 28일보다는 12만9,153명 적어 전반적으로는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20만명 대 중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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