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왕빛나, 이유진에 선 그으며..."우린 안되는 사이고 없던 일로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0 2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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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왕빛나가 이유진에게 선을 그었다.


1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23회에서는 장현정(왕빛나 분)이 김건우(이유진 분)에게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준(임주환 분)과 김태주(이하나 분)의 상견례 자리가 있었다. 이때 장현정과 김건우가 마주쳤다.

장현정은 김건우에게 "너 김태주 동생이었냐며 놀랐다. 김건우 역시 장현정에게 "이상준 형 이모였냐"고 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이에 장현정은 "이상준 엄마가 우리 언니 맞다"며 "네가 김태주 동생인거 우리 엄마랑 언니가 알면 안된다"고 했다.

이어 장현정은 없던 일로 하자며 김건우에게 선을 그었다. 그러자 김건우는 "나는 스무 살 때부터 좋아했고 다시 만나서 기뻤다"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된 게 하늘의 특별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현정은 "좋은 사람 만나라"며 "나는 김태주의 시월드 멤버로서 너의 누나 편이 되어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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