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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배누리에게 백성현과 사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4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와 김해미(최윤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장훈(이호재 분)의 병원을 찾아가 지극정성으로 돌보았다. 장훈이 안영금(김보미 분)과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사이 김해미는 '삐약이' 라는 전화를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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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김해미는 '삐약이'가 이영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돌아온 장훈에게 '삐약이'에 대해 물었고 장훈은 이에 이영이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김해미는 이영이를 찾아가 "나 사실 장경준이랑 사귀는 거 아니다"라며 "새언니가 좀 도와줘야 겠다"고 부탁했다.
이어 "그리고 오빠가 고백하면 무조건 애엄마라고 하면 된다"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알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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