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결국 배누리에게 실토하고 도움 요청..."나 좀 도와줘요 새언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2 21:00:41
  • -
  • +
  • 인쇄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배누리에게 백성현과 사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4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와 김해미(최윤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장훈(이호재 분)의 병원을 찾아가 지극정성으로 돌보았다. 장훈이 안영금(김보미 분)과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사이 김해미는 '삐약이' 라는 전화를 받게됐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김해미는 '삐약이'가 이영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돌아온 장훈에게 '삐약이'에 대해 물었고 장훈은 이에 이영이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김해미는 이영이를 찾아가 "나 사실 장경준이랑 사귀는 거 아니다"라며 "새언니가 좀 도와줘야 겠다"고 부탁했다.

이어 "그리고 오빠가 고백하면 무조건 애엄마라고 하면 된다"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알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