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X오유나, 결국 끝나게 될 관계일까...한다감 나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7 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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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미경이 오유나를 떠올렸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99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 분)을 떠올린 오장금(양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슬아(정보민 분)는 갑순(엄수정 분)에게 서강림(심지호 분) 사무실 일을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에 갑순은 "앞으론 반찬가게 사람들하고 다신 엮이지마"라고 했다. 그러자 한슬아는 "우린 이제 이 일은 다 잊고 새출발하자"며 "엄마도 여기까지 한다고 약속해 달라"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그런가하면 울고 누워있기만 하는 오장금을 위해 서초희(한다감 분)은 요리를 했다. 서초희는 "곰치국 우리 삼남매 아프거나 할때 엄마가 만들던건데 이거 먹으면 항상 기운이 났었다"고 말했다.

이때 오장금은 최선해를 떠올리며 눈물을 짓고 있었다. 오장금은 최선해에게 직접 반지를 주며 좋아했었다.

서초희는 오장금을 찾아가 최선해가 그동안 갑순에게 협박을 받고 있었고 아파트를 팔아 돈을 마련한 사실을 모두 말했다. 이에 오장금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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