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면접 늦은 배누리, 과연 합격 했을까...전화 받고 눈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9 2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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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합격했는지 탈락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3회에서는 면접을 본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데 김미리내(윤채나 분)이 아파버렸고 소아과를 개업한 강은호(박신우 분)를 찾아갔다.

이영이는 강은호에게 김미리내가 아프지만 꼭 가야할 데가 있다면서 맡겼다. 오은숙(박순천 분)은 애가 아픈데 애 엄마가 어딜가냐고 화냈지만 이영이는 꼭 가야한다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면접장에서는 장경준이 있었고 면접관이 이영이를 불렀다. 이영이는 힘차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뛰어갔다.

이영이는 면접장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고 명문대를 졸업한 자신의 또래를 보고 초라함을 느꼈다. 장경준은 성공적으로 면접을 마쳐 1등으로 합격했다.

이가운데 이영이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고 딸 김미리내가 대신 전화를 받았다. 김미리내는 이영이에게 전화를 건넸다. 이영이는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려 탈락했는지 합격했는지 알 수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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