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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해피엔딩을 맞았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22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 아버지와의 관계를 밝힌 방배수(안석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배수는 오장금(양미경 분), 오풍금(조은숙 분)을 찾아가 "22년 전 오장금 남편이 우리 회사로 찾아 온적이 있다"며 "그때가 아마 부도 직전쯤이었는데 투자를 부탁한다면서 찾아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방배수는 "얼굴도 안 보고 냉정하게 보낸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매몰차게 돌려보냈던 사람이 오장금 남편이었고 이번 사건을 캐다가 최근에서야 그걸 알게됐다"며 미안해 했다. 방배수는 "만약에 내가 오장금 남편을 도와서 부도를 막을 수만 있었다면 오장금, 오풍금 모두 다 그 어려운 고생은 안 했을 텐데 나 때문인 것 같다"며 미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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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이를 들은 오장금은 "미안해할 필요 없다"며 "지금이라도 오빠를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니 더이상 마음의 짐을 지지마라"고 말했다.
이후 마갑순(엄수정 분)은 한슬아(정보민 분)이 부산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서초희와 강남구(한상진 분)은 결혼 사진을 다시 찍었다. 그런가하면 방배수는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고 노원주(조향기 분)는 임신했다. 그런가하면 무사히 시험을 마친 서보리(윤다영 분) 앞에 양재민(한정우 분)과 어머니가 찾아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국가대표 와이프'의 후속은 '으라차차 내 인생'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남상지, 양병열, 이시강, 차민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던 루키 배우들이 첫 주연작에 나서면서 기대를 배가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우재덕, 박해미, 이한위, 김희정, 이대연, 임채원, 조미령 등 이름만으로도 깊은 신뢰감을 주는 관록의 배우들이 뭉쳐 기대감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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