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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를 위해 백성현이 나섰다.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8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을 위해 도와주겠다고 나선 장경준(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억울하게 인턴을 잘릴 위기에 쳐했고 김해미(최윤라 분)은 윗선의 지시라며 이영이는 모든 업무에서 배제된다고 했다. 상실감에 빠진 이영이를 위해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도와주겠다고 했다.
이영이는 "같은 인턴끼리 괜히 나섰다가 밉보이지 말라"면서도 "말이라도 고맙다"고 했다. 장경준은 "내가 이영이 씨 보다 똑똑하니까 도와줄 수 있다"고 해 이영이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 이후 이영이는 회사에서 할일이 없어지자 미화 아주머니를 도우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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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그런가하면 장경준은 남자 팀장에게 이영이 하소연 들어주느라 너무 피곤해서 그런다며 화재 경보기가 울릴 때 어디갔었냐고 물었다. 이에 팀장은 "그냥 외부 업체 MD 만나러 외근 중이었고 바로 들어온거다"며 귀찮다는 듯이 말했다.
이후 이영이는 퇴근 후 집에 있다가 장경준에게 전화 해 "생각해 보니 제가 10시 30분에서 12시 사이 육수를 보고 있었는데 남자 선배 알리바이는 회사에서 확인을 안하더라"며 "정직원 말은 믿어주고 인턴 말은 안믿어 주는건가 싶다"고 했다. 다음날 이영이는 사원증을 반납하려 했고 이순간 장경준이 말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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