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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호재가 배누리를 자르겠다는 김승욱, 경숙에게 분노했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68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을 자르기 위한 장이재(김승욱 분), 차윤희(경숙 분)과 분노한 장훈(이호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주말에도 경합 준비를 위해 회사로 갔다. 회사에서 이영이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함께 경합 도시락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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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시각 집에서 장이재와 차윤희는 이영이 이야기를 하며 곧 자를 것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장훈은 불 같이 분노하고 나섰다.
이에 차윤희는 "이영이를 불러다가 말을 했는데도 듣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며 장이재를 두둔했지만 장훈은 "장경준 일은 니들 알아서 하는데 이건 회사 일 아니냐"며 "절차 밟고 채용된 인턴 직원인데 왜 사적인 감정을 넣는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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