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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수한이 백성현에게 경고했다.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58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김도식(정수한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배누리 분)은 강은진(김가란 분)에게 "나 이렇게 식구들 까지 속여가면서 장경준을 만나도 되는거냐"고 했다.
그러자 강은진은 "그게 뭐가 속이는거냐"며 "아직 말 못하는 거다"고 달랬다. 이에 이영이는 "만약 가볍게 만나다 끝날 거라면 우리 김미리내(윤채나 분)까지 만나가면서 이러는게 맞냐"고 했다.
이에 강은진은 "근데 장경준 씨 보니까 가볍게 만나고 그럴 사람 같지는 않더라"고 위로 했다. 이시각 김도식은 장경준에게 "인턴이라고 들었는데 뭐 모아둔 돈은 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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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장경준은 "이제 부터 차근차근 모으려 한다"고 했다. 김도식은 또 "우리 형수 애 있는거 진짜 괜찮냐"고 물었고 장경준은 "내가 사랑하는 건 이영이 씨지 이영이 씨의 과거나 배경이 아니다"라고 했다.
마음이 좀 풀린 김도식은 "우리 형수 가볍게 가지고 놀다 버리면 가만 두지 않겠나"며 "형수 뒤엔 내가 있다"고 했다. 이에 장경준은 잘 부탁 한다며 돌아섰고 김도식은 "멋있고 난리"라며 중얼거렸다.
이와중에 장세준(정수환 분)은 김해미(최윤라 분)을 주말에 불러 괜히 일을 시켰다. 김해미는 "내가 괜히 장경준, 이영이 방해 할까봐 이러냐"고 했고 장세준은 "두 사람에게 관심 없다"며 "그냥 내가 예전 부터 못되게 구는 사람이 왕따당하는 걸 보면 신경이 쓰였다"고 했다.
그러더니 "요새 김 팀장이 신경 쓰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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