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백성현에게서 죽은 남편 떠올려...최윤라의 질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8 2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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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와 백성현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최윤라가 질투했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4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이영이(배누리 분)가 더 가까워 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최윤라 분)은 김미리내(윤채나 분)을 봐줘서 고마웠다는 이영이에게 "나도 나름 재밌었다"며 "근데 김미리내가 아주 똑똑하더라"고 했다.

이어 "6살 짜리가 구구단을 이해를 하고 외우더라"며 "우리 김미리내 잘 키우려면 정직원이 되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정직원이 되려면 다른 데 신경 쓰지 말고 일에만 집중하라"며 장경준을 넘보지 말라는 식으로 말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후 방으로 들어온 이영이는 장경준이 준 꽃을 바라보며 전남편 사진을 향해 "오늘 직장 동료가 준 꽃이다"라며 "근데 그 사람 자꾸 오빠랑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 하며 심란해 했다.

다음날 인턴 경합 발표를 위해 탕비실에서 발표 연습을 하고 있는 이영이에게 김해미는 "내가 출력해 내 책상에 놓으라던 서류 아직이냐"고 했다. 이영이는 당황하며 "지금 출력해 놓겠다"고 했다.

그러자 김해미는 "인턴 경합도 좋은데 본인 업무도 좀 똑바로 하라"고 했다. 장경준이 이영이 편을 들자 김해미는 "지금 인턴들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주고 있는거 안보이냐"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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