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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84회에서는 서재석(설정환 분)을 죽게 만든 사실을 안 강성욱(이시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양병열 분)은 강성욱의 성화에 "유가족 찾았고 그게 바로 서동희(남상지 분)다"며 "이제라도 서동희에게 용서 빌자"고 했다.
이에 강성욱은 믿지 않으며 분노했고 이시각 최미경(박해미 분)은 서동희를 만났다. 서동희는 은근슬쩍 서재석에 대해 물었고 서동희는 "뺑소니 사고로 죽었다"며 "뺑소니범이 법적 처벌을 받아야 오빠의 한이 풀어질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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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강성욱은 술에 취해 돌아왔고 최미경에게 "혹시 서동희가 강차열 봐서라도 날 용서해 주지 않을까"라고 했지만 최미경은 "서동희가 뺑소니범 법적 처벌을 받길 원한다 했다"며 "무슨수를 써서라도 밝혀지면 안된다"고 했다.
이어 최미경은 강차열에게 "그냥 묻어야 너에게도 서동희에게도 좋다"며 "서동희랑 결혼 못해도 좋다는거냐"고 했다. 강차열은 "서동희가 바라는 게 뺑소니범이 나타나는 것"이라며 기어이 서동희에게 용서를 빌겠다고 했다.
강차열은 "그러니 어머니가 형을 설득해 달라"고 했다. 그러자 최미경은 "우리 강성욱을 왜 설득하냐"며 "운전한건 너이지 않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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