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회사 그만두고 이혼당하고...양병열에 막말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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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양병열, 남상지에게 막말을 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1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가 최미경(박해미 분)에 대한 폭로를 인터넷 기사로 폭로하고 강성욱(이시강 분)과 이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최미경이 자신에 대한 진실을 회사 게시판에 폭로하자 최미경의 만행으 언론에 알렸다.

이에 최미경은 분노하며 백승주에게 소리를 질렀고 최미경의 만행은 인터넷에 퍼져 회사가 위기에 쳐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러자 백승주는 사직서를 가지고 회사를 그만뒀고 이후 강성욱과도 이혼했다. 술을 마시던 백승주는 갑자기 강차열(양병열 분)의 병실로 갔다.

누워있는 강차열에게 백승주는 "이게 다 너 때문이다"라며 "너가 서동희(남상지 분)를 좋아하지 않았으면 이럴일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때 서동희가 들어오자 백승주는 "강차열 누워있는 거 보니 속이 시원하냐"며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 했다. 서동희가 나가라고 하자 백승주는 "난 당신을 내 부하직원으로 뽑은 게 제일 후회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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