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결혼 전도사 김원효♥심진화 "우리 쇼윈도 부부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9 2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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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원효와 심진화가 쇼윈도 부부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정경미, 윤형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효는 등장하자마자 "우리가 여기 온다고 때 빼고 광내고 일찍 와서 하루 종일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떠들고 뒤에서 기다리다가 부부 싸움날 뻔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가 이벤트를 잘하고 모든 기념일 마다 이벤트를 한다고 했다. 별명도 '계그계 최수종'이라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정경미는 "우린 8년 연애하고 결혼했더니 합숙이다"고 했고 윤형빈은 김원효, 심진화 부부에 대해 "난 다른 부부들은 괜찮은데 이부부만 아니면 좋겠다 싶었다"며 "사실 이런 부부가 터지면 크게 터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심진화는 "정말 우리는 10분의 1만 보여주는 거다"며 "더 재수 없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들 사람들이 쇼윈도 부부라 하는데 사랑한다"고 했다.

정경미는 "다들 심진화 김원효 부부 보고 결혼하고 싶다 했는데 우린 '1호가될순 없어' 방송 후 결혼 하기 싫다는 사람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윤형빈은 "약간의 착시효과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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