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백성현, 배누리에게 더 다가가려는 노력...김승욱의 충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1 2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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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물류센터에 있는 배누리를 찾아가려다 못갔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3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에게 더 다가가려는 장경준(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된 이영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장경준은 "지금 출발하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리니 기다리라"며 "데리러 가겠다"고 했다.

이영이는 왜 자길 데리러 오냐며 오지 말라고 했지만 은근히 장경준을 기다렸고 장경준 대신 강은호(박신우 분)이 오자 실망하기도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와중에 장훈(이호재 분)은 차윤희(경숙 분)가 장이재(김승옥 분)의 주식이며 집을 다 돌려놨다는 소식을 듣고 심장에 무리가 생겨 쓰러졌다.

이 소식을 들은 장경준은 바로 병원으로 갔고 장훈은 이제 혼자 싸워야 할 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장경준에게 장이재는 잠깐 할말이 있다고 했다.

장이재는 "이영이인가 하는 애 내가 물류 센터로 보냈다"며 "직원 건드리면 곤란해 지니까 건드리지 마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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