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여전한 미모의 이연수, 비결 공개+ 故 황치훈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3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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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수가 근황을 알렸다.


13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연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대 부터 이어진 미모에 대해 이연수는 "거울 보면 저도 나이를 먹었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며 "그런데 마음만은 밝고 건강하게 살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원래 잘 웃고 잘 울고 감정에 솔직한 사람인 것 같다"며 "자연스럽게 밝게 살아서 외모가 유지가 되지 않았나"고 했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연수는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을 함께 했던 故 황치훈의 아내를 만나기도 했다. 황치운은 뇌출혈로 투병하다 사망했다.


황치훈의 아내는 "아이가 6개월 때 쓰러져서 만 10년, 11년 이렇게 누워있었다"며 "전화하면서 마지막 말이 '나 너무 무서워'였는데 그게 딱 마지막 말이었고 그러고선 의식이 없어졌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연수는 1970년생으로 52세이며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 단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1980년대 최고의 어린이 국민 홈 드라마였던 '호랑이 선생님'에서 5학년 5반 부반장 역할을 했던 아역배우이자 CF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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