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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수환이 최윤라를 의심했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61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 장세준(정수환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발주 문제로 이영이(배누리 분)은 김해미에게 깨졌다. 김해미는 "인턴 평가 점수 안좋게 나올거고 정직원도 힘들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알고 있다"면서도 "저에게 기회를 주면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김해미는 "일개 인턴따위가 뭘 책임을 지냐"고 비아냥 댔고 장경준(백성현 분)은 "그래도 그동안 이영이가 일을 늘 해결한 게 있으니 믿어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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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후 김해미는 장이재(김승욱 분), 차윤희(경숙 분)을 찾아가 이영이가 사고를 쳤다면서 일러바쳤다. 이에 장이재는 "저번에 정직원이랑 장경준 둘다 잡겠다고 하더니 보통내기가 아니다"라고 흉을 봤다.
김해미가 사장실에서 나온 것을 본 장세준은 본부장 실로 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유치한 짓 할 사람은 김 팀장 뿐"이라며 "이렇게 해서 얻는게 뭐냐"고 했다.
이말에 김해미는 발끈하며 "내가 가지지 못하는 것은 이영이도 못가진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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