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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백성현 말에 충격을 받고 컵을 깨뜨렸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3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와 장경준(백성현 분)이 밖에서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주말에 카페에 가서 일하자고 했다.
이때 장경준은 꽃집에서 꽃을 바라보는 이영이에게 꽃까지 사주면서 친절을 베풀었다. 이후 카페에서 일하는 두 사람은 갓난 아기가 있는 것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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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장경준은 아기에게 다가가 예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이는 장경준에게 "아기가 그렇게 예쁘냐"고 물었고 장경준은 "아이들의 눈을 보면 별을 보는 것 같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이영이는 갑자기 충격을 받고 컵을 깨뜨렸다. 이후 화장실로 달려간 이영이는 죽은 남편을 떠올렸다.
죽은 남편도 6년 전 이영이가 임신하고 있을 때 지나가는 아이를 보고 예뻐하더니 똑같은 말을 했기 때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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