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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어리지만 탄탄한 내공을 가진 달인이 등장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삼색만두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달인의 만두는 손님들에게 따르면 이국적이고 속이 꽉찬 특이한 맛과 모양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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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제작진들은 놀라 달인에게 나이를 물었고 달인은 고작 29살이라고 해 또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인은 오직 만두만을 위해 노력한 세월만 10년이 된다고 전했다.
달인은 이국적인 만두속을 만들기 위해 달걀을 숙성하고 중국식 된장과 귀리 등을 섞는 등 많은 도전을 하고 있었다.
달인은 일을 19살 때 부터 시작했다며 만두 만드는 걸 너무 좋아해서 홍콩으로 떠나 만두를 배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달인은 "경비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2천만원을 모아누고 있었다"며 "홍콩에서 딤섬집 다니면서 저도 꼭 그런 김섬을 만들고 싶었다"고 노력한것에 대해 언급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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