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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응경이 크게 분노하며 서준영이 갖다 준 죽을 엎어버렸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8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 옥미래(윤다영 분)의 교제를 반대하는 황찬란(이응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재현(김동윤 분)이 금강산 멱살을 잡고 옥미래와의 만남에 대해 추궁할 때 황만석(김호영 분)이 등장해 "옥미래와 금강산, 황찬란 모두 방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황만석은 침착하게 옥미래와 금강산 이야기를 듣자고 했지만 황찬란은 분노하며 "내가 금강산 당신 같은 사람하고 이어지라고 이제껏 옥미래 키운 줄 아냐"며 "어딜 감히 우리 딸을 넘보냐"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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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옥미래와 금강산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했지만 황찬란은 "내가 이꼴 볼려고 옥미래 키운 줄 아냐"며 "감히 애딸린 홀아비가 어딜 넘보냐"고 했다. 금강산은 요양보호사 일도 그만 두겠다 했지만 황만석은 "그럼 내 수발은 누가 드냐"며 "잔말말고 일은 그만두지 말고 오늘은 일단 돌아가라"고 했다.
다음날 출근한 금강산은 황찬란을 위한 죽을 만들어 갖다줬지만 황찬란은 "내가 이렇게 부탁하니까 제발 옥미래는 안된다"고 반대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저 옥미래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며 "한번만 기회를 주시면 안되겠냐"고 했다. 그러자 황찬란은 극대노하며 "우리딸은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죽을 엎어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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