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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배누리를 불렀지만 그 자리에 온 사람은 최윤라였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5회에서는 엇갈린 장경준(백성현 분)과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은 이영이를 만나기 위해 문자로 "생존 신고 하기 위해 동네로 왔다"며 "만나자"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어디냐고 물었고 장경준은 꽃다발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설레여 하는 모습을 보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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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하지만 장경준 앞에 나타난 것은 이영이가 아니라 김해미(최윤라 분)였다. 당황한 장경준은 "왜 네가 왔냐"고 물었다.
이에 김해미는 "이영이 씨 안온다"라며 "지금 만나자고 했는데 내가 온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냐"고 했다. 장경준은 생각에 잠긴 듯 하더니 김해미에게 "저녁 사줄 테니 나가자"고 했다.
이런 장경준 반응에 김해미는 놀라며 "나 비싼거 먹을거다"고 했다. 이후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마음 잘 알겠다"고 문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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