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백성현에 이어 이젠 이호재 정체까지..."삐약이 넌 스카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8 2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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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이호재 정체까지 알게됐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8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에 이어 장훈(이호재 분)의 정체까지 알게 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은진(김가란 분)은 이영이에게 데이트할 때 입으라며 자신의 옷을 선물했다. 이에 이영이는 "데이트할 일이 뭐가 있냐"며 "그리고 장경준 씨는 우리 회사 사장님, 부사장님 아들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래서부터 차근차근 배우려고 그랬다는데 내가 편의점에서 일 가르쳐줘서 그 대가로 회사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고 나 낙하산 맞는 것 같다"며 "앞으로 친구도 어렵겠다고 했고 그냥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지고 했다"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후 회사에서 이영이는 장경준과 마주친 이후 어색한 기류를 보였다. 이가운데 회사에서 회장님이 왔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때 장훈이 장경준과 이영이가 있는 사무실로 왔고 이영이는 "할아버지 여기 어떻게 오셨냐"며 "저 보러 오셨냐"고 했다. 그러자 장훈은 "삐약이 널 보러 왔다"고 했다.

이후 장훈의 정체를 알게 된 이영이는 자신이 낙하산이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장훈은 "낙하산이 아니라 스카웃 한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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