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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하늘이 코골이를 걱정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김하늘과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제주도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늘에게 성동일이 "사실 아늑하지 않은 게 나랑 김희원이 코를 골아서 항상 옆에 텐트를 친다"며 "대부분 쉬러 왔는데 우리가 나가서 잔다"고 했다.
성동일의 말에 웃음을 터뜨린 김하늘은 갑자기 "근데 내가 코를 골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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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이에 성동일은 "명색이 대한민국 김하늘인데 무슨 코를 골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성동일은 "혼자 텐트에서 자도 된다"고 하더니 전기장판을 깔았다. 김하늘은 "그래도 바퀴달린 집이 좋다"고 하자 성동일이 "눈치 빠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김희원은 "김하늘 씨 같은 스타일은 알면 알수록 처음에는 까칠하나 싶다가도 매력을 느낀다"고 했다.
이에 김하늘은 "촬영장에서는 연기에 집중해야 하니까 그럴 수 있는 거 같다"며 "경력이 오래됐는데도 조금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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