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리콜남의 놀라운 정체..."양학선과 룸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5 20:40:36
  • -
  • +
  • 인쇄
▲(사진, KBS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리콜남 임창도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갑의 연애'를 주제로 X와의 재회를 꿈꾸는 리콜남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남은 "기계체조 선수 임창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리콜남은 "국가대표도 했었다"며 "2016년에서 2018년까지 하다가 작년에 한 번 더 국가대표가 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리콜남은 "양학선 선수와 룸메이트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현재 연습 도중 다리를 다쳐 수술 후 회복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KBS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처)

이어 리콜남은 헌팅 술집에서 X와 만나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포항으로 전지훈련을 간 날 멀어지기 싫어서 리콜남은 바로 고백을 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별남은 X에게 사귀는 1년 동안 습관처럼 이별을 고했고 결국 리콜남의 '헤어지자'는 말은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리콜남은 "데이트 코스를 제가 짰었는데 그 친구는 함께 안 짜서 '헤어지자'하고 운동하는 동안 연락을 안 남겨서 '헤어지자'고 했다"며 "서운함에 여러 번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고 했다. 양세형은 "몇 번 정도"라고 물었고 리콜남은 "진짜 자주 말했다"며 "1년 동안 10번"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