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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하늘이 로운과 세대차이를 느꼈다.
2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배우 김하늘이 삼형제 성동일, 김희원, 로운과 제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색해하던 김하늘은 김희원에 "저랑 같은 학교 동기라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김희원은 "제가 학교를 늦게 갔다"며 "그래서 저 97학번으로 같이 다녔는데 전 연극과였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하늘은 "저는 영화과여서 부딪힐 일이 별로 없었다"며 "제가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희원은 "편하게 저기요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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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이윽고 김희원과 김하늘은 동기 문희준을 언급했다. 김희원은 문희준에 대해 "걔가 학교 오는 날마다 고등학생 팬들이 교문에 엄청났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동일은 “대한민국 한 획을 그은 사람들이 다 있었던 학교"라고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로운은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로운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본인은 1996년생이라고 했다. 이에 놀란 김하늘은 "괜히 물어봤다"며 "너무 어리고 세대차이 날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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