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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진호가 운명의 숫자 2를 언급했다.
2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의 아이콘 홍진호는 실제로 프로게이머 시절 준우승만 22번, 역대 2번째 스타리스 통산 100승, 역대 2번째 스타리스 명예의 전당 입성, 1위 상금 2천2백만 원, 게임단 감독일 취임일로 2012년 2월 22일, 첫 경기 결과 2 대 0, 22 킬을 남겼고 심지어 녹화일도 2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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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이에 홍진호는 "섭외를 받고 한번 쯤 나가볼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은 했다"며 "올해 2월이 저한테 상징적이어서 2022년 2월 22일 이쯤 오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홍진호는 또 "어디 들어갈 때도 12시네 싶으면 2분 있다 들어간다"며 "시계를 봤는데 2시 22분이면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축의금까지 22만 원을 낸다는 홍진호는 "지켜야할 신념 같은 것"이라고 2에 대한 집착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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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그런가하면 홍진호는 최근 이벤트성으로 임요환과 맞붙었던 게임 대회 '임진록'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호는 "임요환이 생각보다 흔쾌히 수락을 해 줬다"며 "감사하긴 한데 당시 임요환이 '임진록은 내가 돋보이기 위한 잔칫강 같은 거라 언제든 환영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결과에대해 홍진호는 "마흔이 되면 한 번쯤은 이길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안 된 것 같더라"며 "임요환을 좀 더 숙성시킨 다음에 추후에 다시 붙어 보려고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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