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싸우면 다행이야' 박지선이 말하는 표창원과 권일용의 스타일..."동갑인데 달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21: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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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이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을 언급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표창원과 권일용 프로파일러들의 섬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과 권일용이 섬으로 가 자급자족을 하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의 '빽토커'로 범죄심리학자인 박지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표창원, 권일용의 절친이라는 박지선은 "두 분이 동갑인데 굉장히 많이 다른 스타일"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이에 박지선은 먼저 표창원에 대해 "목표 의식이 확실하고 뭔가에 집중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어 권일용에 대해서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분 때문에 프로그램 제목이 '안 싸우면 기적이야'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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