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돌' 홍진경, 선예말 듣고 "너무 야하다" 놀란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2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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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예의 말을 들은 홍진경이 "너무 야하다"며 놀려 눈길을 끈다.

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 홍진경 등이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는 잠시 미션은 잊고 브런치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홍진경은 "우리가 애엄마들끼리 이 시간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먹을 수 없다"며 "아침 10시면 애 학교 보내고 애 남긴 반찬으로 밥먹고 설거지 한 후 청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은 크게 공감했다. 그러다 홍진경은 "선예랑 양은지, 별도 모두 애가 셋인데 대체 어쩌다 셋을 낳을 생각을 했냐"고 했다.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그러자 선예는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 말에 홍진경은 "하다 보니라는 말이 너무 야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여기 '애로부부'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후 박선주도 등장했고 이날은 가창 실력 점검을 통해 메인보컬 포지션을 맡을 멤버를 선발한다. 메인보컬의 주요한 자질 중 하나인 고음 실력을 포함해 멤버들의 현 상태를 살펴보고, 트레이닝을 진행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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