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이번에는 400인분 준비...'찬또백반집' 오픈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2 2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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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감사의 마음으로 대용량 음식들을 준비 해 눈길을 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2022년 마지막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요섹남 박수홍, 찬또셰프 이찬원, 로망 남편 심지호 등 막강 편셰프들이 출격해 2022년 마무리를 지을 전망이다. 특히 구수한 입맛을 자랑하는 27세 편셰프 이찬원은 올 한 해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평소 좋아하는 닭갈비를 쌈장으로 요리, 색다른 쌈장닭갈비를 만들었다. 이찬원은 닭고기 10kg으로 쌈장닭갈비 100인분을 만들기 시작해 나와 모두를 휘둥그레하게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어마어마한 양에 모두 놀라운 가운데 이찬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편스토랑’을 통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22년이 가기 전에 그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을 하고자 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쉬지 않고 삶은 달걀 100개를 깐 이찬원은 앞서 ‘편스토랑’에서 만들어 본 반찬 달걀부추짜박이 100인분을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곧바로 도토리묵 100인분을 직접 쑤기 시작한다. 도토리묵이 눌어붙지 않도록 젓고 또 젓던 이찬원은 구수한 맛의 아이스크림으로 당을 섭취하며 계속 요리를 했다. 그 결과 이찬원은 수제 도토리묵 100인분에 더불어 특기 중의 특기인 겉절이 100인분까지 뚝딱 완성했다.

쌈장닭갈비 100인분, 달걀부추짜박이 100인분, 도토리묵 100인분, 겉절이 100인분 등 어마어마한 양의 수제 메뉴들이 완성되자 스페셜MC로 자리한 연예계 대표 소식좌 산다라박은 “이 정도 양의 음식을 두 눈으로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붐과 이연복 셰프도 “업장인 줄 알았다”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이찬원이 100인분의 반찬을 만든 이유는 일일 식당인 찬또백반집 오픈을 위한 준비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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