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안현모, 라이머에 대해..."함께 걸을 일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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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현모가 라이머와 걸을 일이 없다고 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안현모, 라이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지는 안현모에게 평소에 손을 잡냐고 물었다. 이에 안현모는 "걸을 때 손 잡긴 하는데 걸을 일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트루디는 "우린 보통 팔짱을 낀다"며 "고목나무 매미 같다"고 했다.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이어 이은지는 "걸을 때 스타일로 부부 관계를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며 "손바닥을 맞잡은 부부의 경우 서로를 사랑하고 있지만 열정은 다소 식은 상태고 팔짱을 자주 낀다면 한 사람은 관계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상대방의 보호와 관심을 받고 싶을 때 더 팔짱을 끼게 된다"고 했다.

그러자 트루디는 맞다고 했다. 이에 안현모는 "우린 손가락만 잡는다"고 했다. 그러자 이은지는 "각자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커플이고 데이트를 즐길 때와 혼자 있을 때의 시간이 비슷하다"고 했다.

안현모는 "제가 늘 좋은 오빠 동생이라고 말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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