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군만두 만들기 위한 많은 경력..."17살 때 부터 나라를 떠돌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2 2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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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군만두 달인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군만두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손님으로 꽉찬 식당을 찾았다. 식당 옆에 있는 가게 말에 따르면 "되게 음식에 자부심이 있는 건지 더는 안하시고 딱 한정된 양만 판매 한다"고 전했다.

주변 주민들은 해당 가게가 30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군만두 한 입 먹더니 "소리 부터 바삭하고 만두피가 다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군만두 뿐 아니라 특별한 음식도 있었다. 바로 백짬뽕 위에 계란 지단이 덮여진 덮짬뽕이었다.

제작진을 만난 달인은 "17살 때 부터 시작하고 23살 그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5년 있다가 대만가서 개만에서 배운거다"고 했다.

만두피에 대해 달인은 "옛날 노인네들이 가르쳐 준 그대로 그 방식으로 쓰고 다른 건 없다"고 무심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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