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군만두 달인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군만두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손님으로 꽉찬 식당을 찾았다. 식당 옆에 있는 가게 말에 따르면 "되게 음식에 자부심이 있는 건지 더는 안하시고 딱 한정된 양만 판매 한다"고 전했다.
주변 주민들은 해당 가게가 30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군만두 한 입 먹더니 "소리 부터 바삭하고 만두피가 다르다"고 말했다.
![]() |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군만두 뿐 아니라 특별한 음식도 있었다. 바로 백짬뽕 위에 계란 지단이 덮여진 덮짬뽕이었다.
제작진을 만난 달인은 "17살 때 부터 시작하고 23살 그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5년 있다가 대만가서 개만에서 배운거다"고 했다.
만두피에 대해 달인은 "옛날 노인네들이 가르쳐 준 그대로 그 방식으로 쓰고 다른 건 없다"고 무심하게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