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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의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됐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의 퇴근 루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친 후 늦은 밤 KBS 공개홀을 나섰다. 입구에는 많은 팬들이 이찬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찬원은 소중한 팬들을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예의 바르고 다정하게 인사를 건넨 뒤 귀가했다.
집에 돌아온 이찬원은 곧장 소파로 향해 누웠다. 소파에 누운 이찬원은 바로 TV 전원을 켰다. 그때 TV에서는 이찬원의 최애 프로그램 ‘사랑과 전쟁’이 방송되고 있었다. 막장 드라마 뺨치는 초고속 전개에 이찬원은 극강 몰입하며 소파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특히 자신이 예상한 대로 기막히게 이어지는 스토리를 보며 이찬원은 “그렇지! ‘사랑과 전쟁’은 십중팔구 내가 얘기하면 다 맞아”라고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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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그렇게 한참 ‘사랑과 전쟁’에 몰입했던 이찬원은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양세찬과 통화를 하며 얻은 레시피 꿀팁을 활용해 특별한 야식라면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이찬원과 양세찬의 레시피가 합쳐진 일명 찬찬라면은 극강의 비주얼과 맛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기성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 소스를 사용해 특별한 비빔면도 만들었다. VCR을 지켜본 류수영조차 “완전 레스토랑 메뉴다. 을지로 맛집에서 팔 것 같은 힙한 음식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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