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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찬과 오찬성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주 차 응원 투표 현황이 발표됐고 1위는 김용필이었다. 이어 2위는 장구의 신 박서진, 3위는 마스터 예심에서 최단 시간 올하트의 주인공 박지현, 4위는 '트롯전국체전' 우승자 진해성이 차지했다. 5위는 나상도, 6위는 안성훈, 7위는 황민호였다.
이후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됐다. 임찬은 같은 샛별부였던 오찬성과 맞붙었다. 선공에 나선 임찬은 손빈의 '그물'을 선곡해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이어 오찬성은 나훈아의 '바보 같은 사나이'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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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
장윤정은 "다른 상대를 만났으면 둘 다 승자였을 것 같다"며 "임찬 씨 무대를 보면서 영탁 씨가 '막걸리 한 잔' 불렀을 때의 한 방이 생각났고 임찬씨는 '리듬찬'이라는 별명 얻어간다"고 했다. 이어 "오찬성 씨는 예전 창법이 있는데 계산된 게 아니라 타고난 것 같다"며칭찬했다.
그러더니 장윤정은 "이 무대는 죽겠다"며 "두통이 왔다"며 괴로워 했다. 결과는 오찬성이 9대 6으로 임찬에게 승리를 거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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