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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금쪽같은내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지현이 방송 출연 후 비판을 받고 있따.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이지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상위 1%의 예민함을 가진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아들과 이런 동생과 생활하며 힘들어하는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현과 아들은 방송 출연 이후 다시 출연해 정신선강의학과의사 오은영 박사가 내린 한 달 간의 처방을 실행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
이지현은 아들이 엄마를 통제하려고 하는 말과 행동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였고 누나와 동생의의 갈등도 여전했다.
아들이 엄마에게 소리를 질렀고 이지현은 방에 들어가라 했다. 하지만 아들은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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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금쪽같은내새끼' 캡처) |
아들이 "뺏어주고 핸드폰 압수해야 된다"며 "내 말대로 하면 되잖냐"라며 발길질을 시작하자 이지현은 "아들이 얼마나 속상했으면 이렇게까지 화가 났다"고 했다. 하지만 아들은 "내 말대로 안 하면 나 진짜 나갈 거니 생각할 시간 주겠따"고 했다.
딸이 이지현에게 "나 너무 힘들다"며 "나 원래 이런 애 아니었는데 쟤 때문에 이런 거 아닌데 나도 이렇게 화내기 싫었다"고 했다. 이어 "이 집에서 살기 싫다"며 "내 인생 망치는 것 같다"고 오열했다.
그런가하면 이지현은 방송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만나요~^^ 같이 웃고 울고 배워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이에 네티즌들은 비판하고 나섰다.
이지현이 방송에서 아들만 챙기고, 딸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집된 상황들이 딸을 차별하는 모습처럼 보이게 했다"고 해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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