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조혜련의 투혼 돋보여..."연습하다 종아리 근육이 그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2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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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혜련이 종아리 부상을 겪었다.


23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 대 아나콘다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액셔니스타가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하게 돼 멤버들은 기뻐했다. 이 가운데 개벤져스와 아나콘다의 경기가 펼쳐졌다. 개벤져스는 이번 경기에 승리하면 슈퍼리그 진출이 가능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FC개벤져스의 골키퍼 조혜련은 "성미 언니, 경실 언니, 안영미, 신봉선이 떠날 때 부탁한 게 있는데 꼭 이겨달라 하더라"며 "전승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FC아나콘다의 윤태진은 "전승은 못하게 우리의 첫 승으로 FC개벤져스가 소원을 이루지 못하게 할거다"고 각오를 다녔다.

하지만 조혜련은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조혜련은 "어제 연습하다가 근육이 파열됐다"며 "근육이 좀 찢어진 것 같다"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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