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수홍, 23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2세 계획까지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8 2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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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이 23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수홍 아내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진 주제는 바로 라면이었다. 이에 박수홍은 힘든 시기 기운 내기 위해 챙겨 먹었던 자신의 소울푸드인 설렁탕을 활용한 라면 메뉴를 개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설렁탕 라면과는 다른 고민들이 묻어났는데 정성스럽게 끓여 뽀얗게 우러난 사골 육수에 박수홍은 바지락을 넣고 한 번 끓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박수홍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설렁탕에 특별한 아이디어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깊고도 깔끔한 바지락사골 육수의 맛을 그대로 즐겨도 좋고 특별한 양념을 추가해 설렁탕 라면을 얼큰하게 2단계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울러 박수홍은 앞서 방송 최초로 공개한 신혼집에 이어 23살 연하 아내도 최초공개하며 2세 계획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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