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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미터 계주 준결승에서 곽윤기(왼쪽)와 이준서가 손을 맞부딪치면서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계주의 달인' 곽윤기가 해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한국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황대헌, 곽윤기, 김동욱, 이준서 선수의 한국팀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네덜란드, 헝가리, 러시아와 치른 경기에서 줄곧 2,3위를 달리다가 막판 한바퀴를 남겨놓고 곽윤기 선수가 1위로 치고 나가 선두를 놓지지 않았다.
이날 레이스는 중반까지 한국, 러시아, 네덜란드, 헝가리 순서가 지루하게 이어졌다. 한국팀은 이후 한 때 네덜란드에 밀려 3위로 밀리기도 했다. 13바퀴를 남기고 곽윤기가 선두로 치고 나가기도 했으나 바로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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