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허니제이VS옥자연의 숨막히는 대결...승자는 바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21:27:58
  • -
  • +
  • 인쇄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니제이와 옥자연이 매달리기 근력 테스트를 하게됐다.


15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멤버들끼리 벌이는 근력 테스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근력 테스트를 위해 철봉 매달리기를 하게 됐다. 1대1 철봉 매달리기 대결을 앞두고 문경은은 "왜 이걸 하나 싶겠지만 철봉 매달리기는 악력과 팔, 어깨 더 나아가 코어까지, 농구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첫 대결은 송은이와 장도연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치열한 승부를 벌였고 특히 송은이가 꽤 버티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장도연은 49.25초나 버텼다.

이어 고수희와 별이 대결을 펼쳤고 고수희는 바로 탈락해 버렸다. 그런가하면 별은 45.97초를 버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수향과 박선영의 대결이 펼쳐졌고 결과는 박성영의 승리였다.

마지막으로 허니제이와 옥자연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한치도 양보없는 대결을 쳘쳤고 허니제이는 53.97초를, 옥자연은 무려 56,28초를 버텨 근력 1위를 차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