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조준현, 몸이 확 바뀌어...'폐업 때문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2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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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준현 몸상태가 많이 바뀌었다.


29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유도장 재개업을 앞두고 몸 관리에 나선 유도 쌍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준호는 조준현을 깨워 체중계에 올라가게 했다. 이에대해 조준호는 "동생이 심각하게 망가졌다"며 "유도장 폐업으로 엉킨 식습관 때문에 나태해진 것 같다"고 했다.

조준현은 결국 몸무게에 올랐고 몸상태도 많이 변해 눈길을 끌었다. 날렵했던 몸에 뱃살이 붙은 것이다.

조준호는 조준현의 달라진 몸매에 "이런 몸으로 유도장 개업하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준현은 "관장의 덕목은 배가 띠를 덮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조준현의 상태는 과체중이었다. 이에대해 조준호는 "내가 관원이면 배 보고 등록안할 것 같다"며 "성인병으로 먼저 갈 것 같다"고 했다.

조준현의 다이어트를 위해 조준호가 나서게 됐다. 조준호는 조준현에게 첫 번째 운동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켰다. 조준현은 "5분에 150개씩 팔굽혀 펴기를 했었는데 50개밖에 못하겠더라"고 했다.

조준호는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하나 더 해야 운동이 된다"고 했다. 조준현은 "아직도 귓가에 '하나만 더'라는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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