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2' 조인성, 점심 장사 개시에 서서 식사까지...'밥먹느랴, 일하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4 21: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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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인성이 바빠서 서서 식사를 하게 됐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서는 점심 장사를 개시한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과 조인성은 알바생 임주환, 이광수, 김우빈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우선 분식집이 첫 번째 점심 영업을 시작했고 대게라면과 어묵우동이 메뉴가 됐다. 여기서 메인셰프 조인성을 도와 임주환이 보조셰프로 활약하게 됐다. 

 

▲(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첫 점심 식사 손님이 입장했다. 대게라면 주문에 조인성은 능숙하게 라면을 끓였다.

손님은 "조인성이 끓여준 라면을 먹다니 내 평생 이 맛은 못 잊겠다"며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조인성은 이렇게 맛있게 먹는 손님들에 미소지었다.

손님이 빠져나간 후에도 점심 장사를 준비해야 하는 조인성은 밥도 못먹고 바삐 움직였다. 결국 조인성은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서서 허겁지겁 식사를 시작했다.

이와중에 이광수는 "DVR이 뭐냐"며 "뒤로 가기를 어떻게 해야하지"라며 당황했고 김우빈도 '수정, 정정' 버튼을 눌렀지만 "큰일났다"며 "관리자 확인 받으라고 한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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