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안영미 남편이 부르는 애칭은..."아가라 불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8 2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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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영미의 애교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안영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가 등장하고 신동엽은 모벤져스에게 "안영미 실제로 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실물이 더 예쁜 것 같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안영미는 토니안 어머니에게 "19금 스승님이다"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니다"라며 "19금이 아니라 49금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기실에 CCTV 설치해서 유튜브하면 조회수가 엄청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안영미는 "우리 둘이 합쳐도 못 이길 것"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신동엽은 "안영미가 2020년에 결혼을 했는데 안영미는 남편에게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애칭을 부르고 남편은 안여임에게 아가라 한다더라"고 했다.

안영미는 남편이랑 동갑이라면서도 평소에 서로 존대를 한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을 것 같다"며 "잘하고 애교가 많다"고 했다.

이어 "남편이랑 전화할 때는 들어본 사람한테 들어봤는데 못 듣는다고 하더라"며 "애교가 그만큼 많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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