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조인성X김우빈, 손님들과 수다..."결혼 못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3 21:31:04
  • -
  • +
  • 인쇄
▲(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인성과 김우빈이 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서는 저녁 장사를 개시한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인성은 한창 저녁 장사를 하다가 우동이 싱겁다는 손님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임주환은 손님에게 소금을 건네며 위기를 모면했다.

싱겁다는 손님들의 평에 조인성은 육수가 충분히 우러나오지 않은 것이라 판단해 조인성은 멸치액젓 등을 추가했다. 이윽고 맛있다는 말에 안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한 손님은 조인성 더러 장모님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인겅은 "안간게 아니라 못갔다"고 말했다. 손님은 "왜 못갔냐"며 "서로 사위로 삼으려고 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다 결혼 안했냐고 물었고 조인성은 차태현만 애가 셋이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정육점 코너에는 정육점 사장 부부 아들이 등장했다. 능숙하게 고기 손질하는 사장님을 모습을 보던 차태현은 감탄했고 사장님이 떠나자 고기 판매를 시작했다. 때 소가 300마리라는 조합원의 말에 차태현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우빈은 술을 마시는 손님들에게 잔을 챙겨주며 알뜰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영업을 마친 김우빈은 무알코올 맥주를 찾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