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아스트로 문빈X문수아, 남매끼리 '내귀에 캔디'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0 2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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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빈이 동생 문수아가 커플 무대를 준비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아스트로 문빈, 빌리 문수아 남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수아는 오빠 문빈의 회사 연습실을 찾았다. 문수아는 "여기 6개월만에 왔다"며 "예전에 '내 귀에 캔디'를 여기서 연습했었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이 '내 귀에 캔디'로 특별한 무대를 꾸몄었는데 이 영상이 6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정은은 "남매끼리 했다는 거냐"며 "스킨십이 많지 않냐"고 하며 놀랐다. 이에 문빈은 "비즈니스로 했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딘딘 역시 충격에 휩싸였다. 딘딘은 영상을 보고 "진짜 힘들었겠다"고 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문빈은 "동생한테 '사랑해'라는 말을 처음 해본 것 같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정은은 딘딘을 향해 "누나한테 '사랑해' 할 수 있겠냐"라고 물었고 딘딘은 "제가 왜 해야 하냐"며 질색했다.

산하는 "나도 형제가 있는데 남매끼리 이런 스킨십 있는 무대 하는 게 신기했다"며 무대에 대한 강렬한 소감을 남겼다. 문빈은 "동생의 애교를 처음으로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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