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고수희 첫 경기 후 몸무게 보니..."마신 물이 전부갔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2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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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멤버들이 첫 경기 후기를 전했다.


1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첫 경기 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경기 후 모인 멤버들은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고수희는 경기 후 3kg가 불었다고 했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고수희는 "설마 근육이 붙은 걸까 고민했는데 그날 물을 너무 많이 마셨나"라며 "근데 뭐 딱히 먹지도 않았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저희가 만난 지 꽤 됐는데 그 정도면 살찐 것 아니냐"고 물었고 임수향은 "물을 너무 많이 드신 듯 하다"고 했다.

박선영 역시 "경기하고 인바디 했더니 근육량은 확 늘고 체지방은 줄었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수향은 "힙업도 된 것 같다"고 장도연도 공감했다.

그런가하면 고수희는 "난 무릎에 물이 찬 느낌이다"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드신 물이 무릎으로 간 것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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