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뛴다' 장도연X송은이X허니제이, 초등부와 대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2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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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운동꽝'언니들이 초등부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2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초등부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 장도연, 허니제이, 별, 박선영, 고수희, 옥자연, 임수향 등은 아산 W은행 초등팀과 농구 경기를 펼치게 됐다.

대결을 지켜보던 문경은과 현주엽은 생각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초등부에 놀라워했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특히 경기 30분 만에 허니제이는 지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초등팀 팀플레이에 결국 역습을 허용해 시작한지 30초 만에 2점을 뺏겼다.

한편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 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다.

주장 송은이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농구를 한다고 하니까 설레더라"며 "농구를 하면 키가 크지 않을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니제이는 "방송을 해오던 사람이 아니라서 말로 웃겨드리기보단 몸을 쓰면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라며 "천식이 있어서 춤 말고는 운동을 거의 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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